2001년 설립된 (주)나노로직스는 부산을 거점으로 해상·항공 운송과 통관을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국제물류 포워딩 기업입니다.
"물류는 약속입니다.
작은 것 하나까지 지키는 것이
큰 신뢰를 만듭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나노로직스 대표 권주혁입니다. 나노로직스는 2001년 설립 이후 국제 물류 현장에서 화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나노(nano)'는 10억 분의 1을 뜻하는 아주 작은 단위입니다. 저희가 이 이름을 택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국제 물류에서는 서류의 글자 하나, 숫자 하나가 통관 지연과 추가 비용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나노로직스는 가장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것을 업무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화주 여러분께 필요한 것은 복잡한 설명보다 약속한 날짜에 화물이 정확히 도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부킹부터 선적, 통관, 최종 배송까지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진행 상황을 먼저 알려드리며, 문제가 생기기 전에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규모보다 신뢰로 평가받는 물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화물을 저희 화물처럼 다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립 이후 25년. 해상·항공 운송과 통관이라는 한 분야에 집중하며, 수많은 화물의 출발과 도착을 함께해 왔습니다. 시간이 쌓아 준 경험으로 더 정확하게, 더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화물이 출발해서 도착하기까지, 화주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물류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작은 오류가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국제 물류에서, 모든 과정을 꼼꼼히 검증해 화주의 시간과 비용을 지킵니다.
한 번 맡긴 화주가 다시 찾는 회사. 규모보다 신뢰로 평가받는 국제물류 파트너로 성장하겠습니다.
서류의 오탈자, 컨테이너 봉인 번호, 신고서의 숫자 하나까지 검증합니다.
예정된 일정을 정확하게 지키고, 변동 사항은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문제가 생긴 뒤가 아니라 생기기 전에 먼저 움직입니다.
화물의 종류와 물량, 일정과 예산에 맞춰 운송 방법을 설계하고 통관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컨테이너 단위 대량 화물부터 소량 혼적 화물까지, 부산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주요 항만을 연결합니다.
긴급 화물, 고가품, 샘플처럼 시간이 중요한 화물을 최단 리드타임으로 목적지까지 연결합니다.
수출입 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 단계부터 함께 점검해, 통관 지연과 불필요한 비용을 줄입니다.
출발지 픽업부터 보세창고 반입, 도착지 최종 배송까지 필요한 구간을 연결해 한 번에 관리합니다.
화주가 가장 불안한 순간은 화물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 때입니다. 저희는 그 불안을 없애는 데 집중합니다.
부킹, 선적, 통관, 배송을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 전달 과정의 누락을 없앱니다.
문의부터 도착까지 한 명의 담당자가 응대해, 같은 설명을 반복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스케줄 변경, 통관 이슈 등 변동 사항을 확인하는 즉시 먼저 알려드립니다.
운임과 부대비용 항목을 구분해 안내하고,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없도록 미리 설명합니다.
부산 원도심 중앙동, 부산항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연락 주시면 더 원활하게 안내해 드립니다.